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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거리 강원도 공무원들 하는 짓거리가 참 재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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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꽃싸대기 댓글 0건 조회 187회 작성일 18-11-0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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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는 5개의 지방의료원이 있습니다.

전국에는 지자체가 만든 의료원이 34개 있습니다.

진주의료원은 문을 닫았지만 진안군의료원이 문을 열어서 34개입니다.

기초단체중에는 성남시의료원이 개원을 했습니다.


지방의료원 대체 뭐하는곳일까?

중앙의료원을 제외하고는 공무원도 아닙니다.

공무원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기업도 아니고... 참 애매합니다.

의료 소외 계층을 위한 병원? 그런 공공병원이랍니다.

그런데 적자는 나면 안된답니다.

누가? 공무원들이요~

소외 계층을 등을 쳐먹어야 한다는 말인가?

뭔가 앞뒤가 안맞습니다.

공공사업하라면서 적자는 내면 안된다는... 개똥같은 논리입니다.


노사관계도 이상합니다.

노사가 있으니 교섭이라는걸 매년 합니다.

그런데 교섭의 꽃이라고 하는 임금의 결정권자는 강원도가 갖고 있습니다.

교섭권은 사측이 가라고 하고, 결정권은 강원도가 갖고 가고???

이렇게 되다보니 2017년 어느 지부의 교섭은 노사 합의가 되었는네

결정권자인 강원도가 노! 해버리니까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그럼 노가사 1년 간 교섭을 왜 한거죠?


자! 노사합의에 대한 승인을 강원도가 노! 한 이유는?

경영수지 입니다.

너희 그만큼 자력으로 급여재원을 마련못할거잖아? 라는겁니다.

음... 그건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원장 및 관리자들이 뭔가 해볼 의지가 없는지 아무런 변화가 없거든요....

그런데 이 원장...누가 뽑을까~~요?

강원도청에서 뽑습니다.

그러니 매번 대가리 똥만찬 무능한 원장이 오니까... 이모양 이꼴인데...

그게 대한 책임은 안지려고 합니다.

대가리가 둔하면 손발이 고생한다는 말이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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